97개의 기록
설교
성내교회와 강병주 목사의 역사를 돌아보며, 시대의 징조를 분별하고 십자가 사랑으로 교회를 세우는 믿음을 권합니다.
설교
시인의 언어와 예술 작품 속에서 그리스도의 향기와 사랑을 발견하며, 가을의 일상에서 사랑을 나누는 삶을 권합니다.
설교
내매교회 창립 120주년을 맞아 베드로의 신앙 고백과 사도들의 터 위에서 사랑과 섬김으로 주님의 교회를 세워가자고 권면합니다.
글
가을 문턱의 홍제천에서 만난 하늘과 물결, 들꽃과 가족의 추억을 돌아보며 쓸모 있는 존재로 살아갈 마음을 나눕니다.
설교
악과 거짓이 득세한 세상에서도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자고 권합니다.
설교
아담의 독점과 지배를 넘어 그리스도의 섬김과 나눔을 따라 평화·평안·평등을 이루는 삶을 권합니다.
나누고 싶은 설교 · 하태영 목사
하나님이 바라시는 공감의 마음으로 사회의 약한 이웃과 함께하며,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자고 전합니다.
글
오대산 선재길에서 만난 가을 야생화와 계곡 물소리, 이름을 불러 주는 마음을 나눕니다.
설교
고린도후서의 권면을 따라,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는지 삶의 향기와 사랑으로 돌아봅니다.
설교
예수님의 부르심과 한 사람을 끝까지 찾는 사랑, 밀알처럼 자신을 내어주는 삶에서 오늘의 목회가 회복해야 할 길을 살핍니다.
글
홍제천 갈대의 회복력에서 출발해 유전자 염기 교정의 윤리와 파스칼의 ‘생각하는 갈대’를 함께 성찰합니다.
글
홍제천 평지 대신 백련산 숲길을 택해 몸의 한계를 살피고, 장마 뒤 숲의 생명과 계절의 변화를 만난 산책을 기록합니다.
설교
선대 목회자의 시대적 사명을 돌아보며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삶을 드리는 믿음을 바닷가 가정예배에서 새깁니다.
글
일상의 걷기에서 세월과 추억을 헤아리고, 책향 가득한 서재에서 글과 편지로 마음을 나누는 기쁨을 기록합니다.
설교
안전한 성전 안에 머물지 않고 고통과 아픔이 있는 영문 밖으로 예수님을 찾아가는 믿음을 권합니다.
글
사별의 슬픔을 나누는 대화와 글을 통해 죽음을 기억하고, 주어진 사람과 삶을 끝까지 사랑하는 것이 가장 좋은 준비임을 생각합니다.
설교
환난 속에서도 말씀을 기쁨으로 받아 본이 되고, 기도와 돌봄으로 교회를 품는 권사의 사명을 전합니다.
글
정성으로 가꾼 장미와 산책길의 꽃들 이름을 불러보며, 오래된 우정과 아버지가 남긴 동요를 함께 기억합니다.
설교
두려움과 서로를 가르는 울타리를 넘어,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고 세상으로 나아가는 교회의 사명을 전합니다.
글
옥상 텃밭과 홍제천 산책길에서 몸과 마음의 과한 것을 덜어내며, 더 높이 날기 위한 새로운 준비를 시작합니다.
글
복잡한 마음을 안고 다시 나선 산책길에서 몸과 생각을 가볍게 하고, 아버지의 책을 완성할 힘을 얻습니다.
설교
말과 표정과 모든 몸짓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드러내며, 섬김 속에서 예수님의 인격을 닮아가자고 권합니다.
설교
교회의 80년 역사를 기억하고 머릿돌 되신 주님과 맺은 계약을 새기며, 믿음으로 다음 100년을 준비하자고 전합니다.
경복교회 · 예배문
교회 창립 71주년과 장로 임직을 감사하며, 드린 예물과 헌신이 하나님 나라의 풍성한 열매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글
담쟁이와 윤동주의 새로운 길을 따라 걸으며, 지나온 목양의 길을 돌아보고 다시 주님의 발자국을 따르기로 다짐합니다.
글
언더우드 기념관에서 안산 자락까지 이어지는 산책길에서 선교의 씨앗과 겸손, 건강한 삶의 의미를 발견합니다.
설교
부모 공경을 피할 핑계를 만들지 말고, 생명의 뿌리를 기억하며 하나님의 복된 계명을 살아내자고 권합니다.
나누고 싶은 글 · 강승구 목사
목회 가문의 약속을 이어 다섯 대 목사의 길에 서며, 겸손과 지혜로 은혜를 찾아가는 목회자가 되겠다고 다짐합니다.
글
목사의 길을 잇는 아들에게 목양의 말씀과 기도를 물려주며, 주님을 닮은 목회자로 자라기를 축복합니다.
글
윤동주의 길과 예수님의 십자가 길을 함께 떠올리며, 자신을 부인하고 새로운 믿음의 길을 걷는다는 뜻을 새깁니다.
설교
십자가 아래 세워진 교회의 70년을 돌아보며, 각 사람이 주님의 교회로 살아 믿음의 좋은 소문을 퍼뜨리자고 전합니다.
예배문
흙에서 온 몸을 하나님께 돌려드리며, 고인이 즐겨 부르던 찬송과 행복했던 시간을 가족의 기억 속에 되살립니다.
글
부활 신앙을 죽음의 세력에 맞서 생명과 평화를 살리고, 자신의 몸에도 생기를 되찾는 삶으로 풀어냅니다.
설교
한 사람을 끝까지 찾아 살리는 복음의 마음이 작은 씨앗을 뿌리고, 역경을 딛는 인재와 포용의 기술로 열매 맺음을 전합니다.
설교
부지런한 섬김과 사랑의 삶으로 남긴 믿음의 유산을 기억하며, 가족이 서로 사랑의 열매를 맺기를 다짐합니다.
설교
떠난 이를 추억으로만 머물게 하지 않고, 하나님 안에서 영원한 사랑을 함께 나누는 추모의 의미를 새깁니다.
설교
마음이 청결한 이가 하나님을 볼 것이라는 약속을 붙들고, 고인을 평안 가운데 하나님께 돌려보냅니다.
설교
빠르게 지나가는 일흔다섯 해를 돌아보며, 유한한 삶 속에서 영원하신 하나님께 마음을 두는 복을 전합니다.
설교
삶의 역경과 눈물을 사명의 길로 받아들이며, 광야 끝의 가나안을 바라본 요셉의 믿음을 이야기합니다.
설교
사람 사이에 세운 벽을 허물고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법을 우리 안에 되살리는 사순절의 길을 전합니다.
설교
각 사람에게 주신 은사를 사랑으로 엮어 이웃을 감싸고, 함께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우자고 권합니다.
나누고 싶은 설교 · 박민 목사
하나님을 향해서는 뜨겁고 이웃에게는 따뜻한 십자가의 사랑으로 선한 영향력을 나누는 교회를 꿈꿉니다.
설교
어머니의 사랑 보자기처럼 이웃을 품고 섬기는 여신도들의 믿음이 교회와 세상을 살릴 수 있다고 전합니다.
설교
모세를 부르신 조상들의 하나님을 기억하며, 가족의 믿음의 정체성을 굳게 세우고 동행의 약속을 붙듭니다.
설교
비대해진 교회의 욕심을 덜어내고 첫사랑을 회복하여, 주님께서 아신다고 인정하실 교회가 되자고 권합니다.
설교
욕심과 무거운 짐을 덜고 자신을 나누신 예수님처럼, 가볍고 넉넉한 마음으로 새해를 살자고 권합니다.
설교
난리와 변화가 많았던 한 해를 돌아보며, 변함없는 사랑으로 지키신 하나님께 마침내 감사를 고백합니다.
설교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의 선물에 응답하여,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삶을 성탄의 선물로 드리자고 권합니다.
글
평화와 사랑의 꿈을 말과 글에 담아 나누는 작은 이야기가 사람과 세상을 살릴 수 있다고 믿습니다.
설교
영생을 먼 훗날의 일로만 기다리지 않고, 믿음의 눈을 떠 이웃을 사랑하는 오늘의 삶에서 누리자고 전합니다.
글
각 사람의 믿음 이야기를 노래와 증언처럼 기록하여, 교회의 역사를 잇고 다음 세대에 복음의 씨앗을 남기자고 권합니다.
설교
야곱의 실패와 변화를 거울삼아, 세상의 성공이 아니라 고난받는 이들 곁에서 예수님을 만나는 복을 이야기합니다.
글
성경이 말하는 교회와 직분을 되새기며, 말보다 변화된 삶으로 예수님을 증언하는 장로가 되기를 권합니다.
설교
예수님의 말씀을 알고도 사랑과 정의를 행하지 않는다면, 바로 그 말씀이 우리를 판단할 증거가 된다고 경고합니다.
글
설교의 보고였던 새벽기도회를 회상하며, 아버지가 남긴 귀한 말씀을 읽고 정리해 다음 세대에 전하려는 마음을 기록합니다.
나누고 싶은 글 · 강신정 목사
해방의 감격과 분단의 상처를 돌아보며, 민족 양심과 하나 됨으로 통일의 길을 준비하자고 호소합니다.
글
배운 말씀을 삶으로 옮겨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일을 살아보자고 졸업생들을 격려합니다.
설교
피 흘려 세워진 교회의 역사를 기억하며, 자기 이름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남기는 순교신앙을 권합니다.
설교
성경이 예수님을 증언하고 우리의 생각과 삶을 비추는 살아 있는 말씀임을 전한 설교입니다.
설교
세상을 떠난 이를 하늘의 사람이며 주님의 자랑으로 기억하고, 남은 가족에게 부활과 영생의 위로를 전합니다.
설교
빛과 소금의 이름을 받은 교회가 각 사람의 은사와 사랑으로 시련을 은혜의 때로 바꾸어가기를 권합니다.
설교
무지개의 일곱 빛이 하나가 되듯 믿음과 소망과 사랑으로 어두운 세상을 생명의 빛으로 채우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설교
나라와 교회를 이끄는 사람에게 필요한 자격은 힘이 아니라 낮아져 섬기는 마음임을 성경의 지도자들에게서 배웁니다.
글
창립 70주년을 맞은 고향 같은 교회에서, 말씀의 씨앗을 품고 섬김의 열매를 맺는 권사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설교
상처 입은 이의 아픔을 품고 기쁨과 사랑을 나누는 예수님의 마음을 우리 안에 온전히 간직하자고 권합니다.
글
사람을 현혹하는 권력의 유혹을 경계하며, 마귀의 올무에 사로잡히지 않는 지도자가 세워지기를 바라는 시론입니다.
설교
낮아져 섬기고 자신을 내어주신 예수님의 십자가가 살아 있어야 참된 믿음과 교회가 된다고 전합니다.
설교
끝까지 품고 사랑하는 어머니의 헤세드를 교회가 회복하여, 불협화음을 넘어 생명을 살리는 공동체가 되기를 권합니다.
설교
높아지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작은 이를 귀히 여기며, 돌이켜 어린이처럼 되는 것이 천국의 큰 자가 되는 길임을 전합니다.
설교
가족이 물려받은 믿음의 유산을 기억하며, 여기까지 도우신 하나님이 앞날에도 함께하심을 고백합니다.
글
제주 작은 교회의 오랜 소망을 이루어 준 사랑의 손길에 감사하며, 물 한 그릇의 섬김도 귀히 여기시는 하나님을 고백합니다.
글
과도한 사교육에 지친 아이들의 일상을 바라보며, 놀이와 쉼 속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권리를 생각합니다.
설교
상실과 좌절을 지나온 이들에게 잃은 이를 끝까지 찾으시는 하나님을 전하며, 바로 내가 희망이라고 격려합니다.
설교
절망과 혼돈의 시대에 예수님을 따르겠다고 나선 한 사람 한 사람이 세상의 희망임을 선포합니다.
글
예수님의 생명을 나누어 먹는 한 밥상 공동체로서 목사와 교우를 귀히 여기고, 받은 생명을 다시 나누며 살자고 전합니다.
글
고통과 외로움 속에 있는 작은 이의 곁을 지키고 함께의 공간을 넓히는 것이 성탄의 사랑임을 말합니다.
설교
한 끼의 밥상에 담긴 수많은 생명과 수고를 헤아리며, 예수님의 생명을 나누는 삶을 생각합니다.
나누고 싶은 설교 · 임영섭 목사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얻은 영원한 생명을 교회 안에만 머물게 하지 않고 세상 속 사랑과 소망으로 나누자고 전합니다.
설교
자기 생각보다 하나님의 일을 먼저 두고, 자신을 부인하며 자기 십자가를 지는 제자의 길을 말합니다.
글
교회와 사회를 흐리는 부정과 탐욕을 외면하지 않고, 먼저 빗자루를 들어 깨끗하게 할 한 사람을 찾습니다.
설교
혼돈의 세상에서 빛과 사랑을 나누며 소망의 꽃 한 송이를 피우는 사람을 이야기합니다.
설교
물질문명과 유물주의의 도전에 맞서, 사람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복음의 생명력을 증언합니다.
설교
살아 있는 동안과 죽은 뒤에도 아낌없이 나누는 나무에게서 사랑과 상생, 생명을 살리는 삶을 배웁니다.
글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기후 위기와 세상의 부조리를 돌아보며, 해야 할 말을 외치는 신앙의 용기를 생각합니다.
설교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데서 시작해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사명으로 나아가는 교회를 이야기합니다.
설교
순교와 헌신으로 세워진 교회의 역사를 기억하며, 사랑과 십자가의 흔적으로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리자고 전합니다.
설교
제주 올레길의 경험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과 서로의 목소리를 귀담아듣는 일이 믿음의 첫걸음임을 전합니다.
글
교회 안을 채운 세속의 돌을 비워내고 생수이신 예수님으로 다시 채워 거룩함을 회복하자고 촉구합니다.
설교
복음을 말과 삶으로 전하고 생명 구원의 소중함을 자녀에게 보여주는 아름다운 믿음의 걸음을 권합니다.
설교
어둠 속에서 사람다움을 회복하고 빛으로 살아갈 한 사람, 바로 내가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기를 권합니다.
글
정파의 색안경을 벗고 하나님의 뜻과 공동체의 미래를 생각하며 한 표를 바르게 사용하자고 권합니다.
설교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이웃을 사랑으로 섬기는 복 있는 사람이 행복한 교회를 만든다고 전합니다.
글
불안하고 어두운 새해일수록 빛과 소금의 선한 영향력으로 주어진 길을 걷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소명임을 말합니다.
설교
지난해의 잘못을 보내고 하나님의 영광을 먼저 구하며, 올곧은 가정과 교회로 새해를 맞이하자고 권합니다.
설교
사람이 되어 오신 예수님에게서 하나님의 신실한 약속을 확인하고, 교회도 진리와 생명의 약속을 지키자고 전합니다.
글
진짜와 가짜를 분별하기 어려운 시대에 말과 삶이 일치하는 참된 믿음과 진정성을 되묻습니다.
글
장로의 직분을 명예가 아닌 섬김의 멍에로 받아들이며, 겸손과 기도로 믿음의 본이 되기를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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