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전해 온 설교와 시, 그리고 일상의 장면을 담은 그림을 한곳에 모읍니다.

이 공간은 완성된 전기를 내세우기보다, 남겨진 기록을 통해 한 사람의 믿음과 삶을 천천히 만나는 곳입니다.

자세한 소개는 가족과 함께 내용을 확인한 뒤 채울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