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길 이야기 · 2026년 7월 27일
산책길 이야기 31
길을 바꿨다
홍제천 평지 대신 백련산 숲길을 택해 몸의 한계를 살피고, 장마 뒤 숲의 생명과 계절의 변화를 만난 산책을 기록합니다.
한 목회자의 걸어온 길과 오늘의 이야기
강석찬 목사의 설교와 그림과 사진과 시를 한곳에 천천히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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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 이야기 · 2026년 7월 27일
길을 바꿨다
홍제천 평지 대신 백련산 숲길을 택해 몸의 한계를 살피고, 장마 뒤 숲의 생명과 계절의 변화를 만난 산책을 기록합니다.
가정예배 · 2026년 7월 27일 등록
선대 목회자의 시대적 사명을 돌아보며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삶을 드리는 믿음을 바닷가 가정예배에서 새깁니다.
산책길 이야기 · 2026년 7월 20일
바람 냄새
일상의 걷기에서 세월과 추억을 헤아리고, 책향 가득한 서재에서 글과 편지로 마음을 나누는 기쁨을 기록합니다.
가정예배 · 2026년 7월 13일 등록
안전한 성전 안에 머물지 않고 고통과 아픔이 있는 영문 밖으로 예수님을 찾아가는 믿음을 권합니다.
산책길 이야기 · 2026년 7월 10일
사별의 슬픔을 나누는 대화와 글을 통해 죽음을 기억하고, 주어진 사람과 삶을 끝까지 사랑하는 것이 가장 좋은 준비임을 생각합니다.
원주 열린교회 · 2026년 7월 6일 등록
데살로니가 교회처럼
환난 속에서도 말씀을 기쁨으로 받아 본이 되고, 기도와 돌봄으로 교회를 품는 권사의 사명을 전합니다.
설교 · 글 · 시 · 그림 · 사진